광주서 출동 경찰 흉기 피습…피의자 실탄 맞고 사망

오늘(26일) 새벽 3시쯤 광주광역시 금남로4가역 교차로 인근 인도에
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한 남성으로부터 흉기에 의한
공격을 당했습니다.

‘모르는 남성이 따라온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검문을 시
도하는 과정에서 남성이 가방에서 흉기를 꺼내 휘두른 것으로 파악됐
습니다.

경찰은 남성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총을 쐈는데, 실탄에 맞은 남성은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금남지구대 소속인 이 경찰관도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고,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입니다.

#경찰 #흉기 #총격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방준혁(bang@yna.co.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