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새벽 3시 반쯤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의 한 20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50대와 20대인 부녀가 화상을 입는 등 다쳤고, 주민 16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50여분 만에 불을 끄고 주민 8명을 구조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아파트 5층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한웅희 기자 hligh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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