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낮부터 기온 오름세…동해안 산불 우려
낮에도 체감기온이 영하권을 보인 가운데, 추위는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낮부터는 차차 풀리겠지만, 대기가 메마른 동해안에는 강풍이 불어와 대형 산불이 우려됩니다.
■ 모레 尹 탄핵심판 최종 변론…최후 진술 준비
모레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마지막 변론이 열립니다. 윤 대통령은 구치소 내에서 육필로 직접 진술문을 작성하며 최후 진술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여 “공수처, 영장쇼핑”…야 “극우 본색”
여당은 공수처의 ‘영장 쇼핑’ 의혹 등을 겨냥한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야당은 거듭 중도 보수론을 띄우며 국민의힘을 향해선 극우·범죄 정당이라며 날을 세웠습니다.
■ 정부, 북한군 포로 수용 방침 우크라에 전달
외교부가 북한군 포로들이 한국행을 요청하면 전원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우크라이나 측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북한군 포로의 한국 송환이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 입학생 없는 초교 더 는다…초중고 49곳 폐교
지난해 112곳에 달했던 입학생이 없던 초등학교는 올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가운데 학령인구 감소로 올해 문을 닫을 예정인 초·중·고교가 전국 49곳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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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