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빛나는 모든 것' 3월7~8일 부산시민회관서 1인극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문화회관은 내달 7~8일 부산시민회관 전시실 1에서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마법 같은 1인극 ‘내게 빛나는 모든 것’을 공연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연극은 영국이 주목하는 젊은 극작가인 던컨 맥밀란의 대표작이자, 관객 참여로 전개가 달라지는 인터랙티브 연극이다. 지난 2013년 영국의 루드로우 페스티벌에서 처음 선보였으며, 국내에서는 지난 2018년 초연됐다.

연출에는 연극 벚꽃동산, 14인 체홉 등에 참여했던 오경택이 나서고, 배우 정새별과 김아영이 번갈아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13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부산시민회관 또는 인터파크에서 전석 3만원으로 예매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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