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단, 폭염으로 학생들 잇따라 쓰러지자 모든 학교 2주간 페쇄

[주바(남수단)=AP/뉴시스]남수단 보건부와 교육부가 폭염으로 남수단 모든 학교에 폐쇄를 명령한 이튿날인 2023년 2월5일 수도 주바의 집 옆에 사람들이 나와 있다. 남수단이 20일(현지시각) 극심한 더위로 일부 학생들이 쓰러지는 일들이 잇따르자 2주 동안 모든 학교들을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극심한 기후변화로 큰 영향을 받고 있는 남수단이 건기가 한창인 2월과 3월에 폭염으로 학교를 휴교한 것은 이번이 2번째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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