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 촬영하는 사대륙 피겨 페어 부문 영광의 얼굴들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21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페어 프리스케이팅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의 미우라 리쿠·기하라 류이치, 2위 캐나다의 디에나 스텔라토 두덱·막심 데샹, 3위 캐나다의 리아 페레이라·트렌트 미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21. km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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