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낙성대 축구전용구장' 조성…연예인축구단과 개장식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서울 관악구가 낙성대 축구전용구장(낙성대로 104) 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15일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낙성대 축구전용구장은 인조잔디 축구장 1면과 함께 샤워장, 화장실,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공식 행사가 끝난 2부에는 연예인 축구단 ‘일레븐FC’가 관악구 축구협회, 구청 축구동호회와 친선경기를 가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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