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중국대사관 “난입 시도 유감…조사결과 통보 기다릴 것”

[연합뉴스 자료제공]

어젯밤(14일), ‘캡틴 아메리카’ 복장을 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 한 명이 주한중국대사관 난입을 시도하다 체포된 것과 관련해 주한중국대사관은 유감과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주한중국대사관 관계자는 오늘(15일) 연합뉴스TV와 통화에서 “이번 사건이 발생한 것을 우려하고 유감을 표한다” 며 “이러한 우려와 유감을 한국 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한국 경찰이 현장 대응했고, 해당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조사 결과 통보를 기다릴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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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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