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시리아 재건 위해 5천만 유로 지원"

[파리=AP/뉴시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3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시리아 지원 국제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은 시리아 재건을 위해 5천만 유로(약 755억 원)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2025.02.14.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