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기사 김철중 4단이 12일 별세했다. 향년 70세.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난 고인은 1990년 입단해 프로기사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동양증권배, 명인전, 최고위전, 시니어바둑리그 등 각종 국내외 기전 본선에서 활약했으며, 지난 2020년 4단으로 승단한 바 있다.
빈소는 한일병원장례식장 5호실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14일 오전 6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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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기사 김철중 4단이 12일 별세했다. 향년 70세.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난 고인은 1990년 입단해 프로기사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동양증권배, 명인전, 최고위전, 시니어바둑리그 등 각종 국내외 기전 본선에서 활약했으며, 지난 2020년 4단으로 승단한 바 있다.
빈소는 한일병원장례식장 5호실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14일 오전 6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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