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코미디언 박수홍이 딸 재이의 100일 잔치를 여는 모습이 공개된다.
12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축하해 사랑해 함께해’ 편으로 꾸며진다.
재이가 터미타임과 배밀이에 성공했다. 재이는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드디어 100일을 맞이했다.
박수홍은 재이를 위해 백일상을 직접 준비하며 늦깎이 아빠의 애정을 듬뿍 드러낸다.
이날 재이는 인생 100일 차인 만큼 반려묘 다홍이와 교감을 할 정도로 무럭무럭 크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박수홍은 가랜드로 벽을 꾸미고, 밀키트로 수수팥떡을 오밀조밀하게 빚으며 백일상을 받을 재이를 향한 애정을 듬뿍 드러낸다는 전언이다.
박수홍은 이와 함께 아내 김다예에게 단유를 권유한다.
박수홍은 제작진에 “출산 후 아내의 염증 수치가 20배 가까이 높아졌다. 수술까지 받은 상태”라며 현재 면역 치료를 받고 있는 아내의 건강에 우려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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