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에 열리는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이 화려한 개회식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한국 선수단은 오늘(7일) 중국 하얼빈 국제 컨벤션 전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개회식에 전체 34개국 중 열세 번째로 입장했습니다.
기수는 아이스하키의 이총민과 컬링의 김은지가 맡았습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총 6개 종목에 222명을 파견해 종합 2위를 목표로 걸고 있습니다. 한국은 내일 오전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이 대회 첫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개회식 입장하는 대한민국 선수단(하얼빈=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7일 중국 하얼빈 국제 컨벤션 전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9회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20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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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