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에서 정부기관 포함 비농업 부문의 사업체 일자리가 1월 한 달 동안 14만 3000개 새로 만들어졌다고 7일 미 노동부가 발표했다.
이 같은 월간 사업체 일자리 순증 규모는 시장이 예측했던 17만~18만 개에 상당히 못 미치는 수준이다.
그러나 2024년의 월간 평균치 16만 6000개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노동부는 말했다.
미국에서 사업체에 고용되어 급여를 받는 임금 급여 노동자(월급장이 payroll)는 전체 취업자의 98%가 넘는다.
한편 별도 가계 조사를 통한 실업률은 1월에 4.0%로 전달의 4.1%에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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