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끌어내라 지시했나’ 질문에 이진우 “답변 않겠다”

[속보] ‘尹, 끌어내라 지시했나’ 질문에 이진우 “답변 않겠다”

지금 헌법 재판소에서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의 증인 신문이 시작이 됐습니다.

이진우 전 사령관 군복차림으로 심판정 증인대에 착석을 했는데요.

제 37대 수도방의 사령관이고요.

육사 출신입니다.

1심에서는 불법 계엄당시 국회를 봉쇄하고 비상계엄 해제 의결을 방해하기 위해서 병력을 국회 출동시킨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지금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구속기소가 된 상태인데 지금 국회 측 신청 증인이기 때문에 국회 측에서 주신 분이 먼저 시작이 되고 있는데 이진우 전 사령관이 국회 측 질문에 답변드리기 어렵다라고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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