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조심'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설 연휴 둘째날인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하차장에서 한 어린이가 캐리어에 탑승해 아빠와 함께 이동하고 있다. 2025.01.26.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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