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명복공원 (화면제공=대구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최근 화장 수요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오늘(18일)부터 화장로 가동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화장시설인인 명복공원은 지난해부터 화장 수요 증가 선제대응을 위해 기존 9회차에서 10회차로 증설 운영해 왔습니다.
최근 감기 등 호흡기질환 유행으로 인해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해 4일에서 5일까지 장례를 치르는 사례가 전국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공단 측은 화장 수요 폭증에 따라 긴급대책을 마련하고 오늘부터 화장로 가동을 기존 10회차에서 1회차를 늘려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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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daegurain@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