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옹하는 승리의 주역들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SK 나이츠와 정관장의 경기, 84-69로 승리한 SK 나이츠 김선형과 자밀 워니가 포옹하고 있다. 2025.01.14. km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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