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서 마을버스에 30대 남성 치여…병원 이송

[서울=뉴시스]임철휘 기자 = 서울 동작구의 한 도로에서 마을버스가 보행자를 덮쳐 1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8분께 서울 동작구 대방동주민센터 앞 도로를 운행 중이던 마을버스가 A(39)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마을버스 기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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