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이장우 막걸리' 일부 폐기 "탄산 부족으로 품질 저하"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이장우 죽산 막걸리 450㎖’ 제품 일부를 폐기해달라고 점주들에게 공지했다.

해당 제품은 배우 이장우가 만든 제품으로, 세븐일레븐이 단독으로 선보였다.

6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점주들에게 이장우 죽산 막걸리(450㎖) 일부 제품을 폐기 등록해달라고 공지했다.

이번 폐기는 지난 1일 생산한 죽산 막걸리가 대상이다.

해당 일자에 생산한 상품들의 탄산이 부족해 품질이 저하됐다는 이유에서다.

죽산 막걸리는 세븐일레븐이 지난해 12월 26일 단독으로 선보인 생 막걸리로, 배우 이장우가 직접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은 2023년부터 배우 이장우와 도시락·삼각김밥·우동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jdi@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