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시마 고이치 주한 일본대사가 2일 주대한민국일본국대사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구 트위터)에 신년사를 올렸다. (사진= X 캡쳐) 2025.01.02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 일본대사는 올해 “한국 정치 상황이 매우 유동적임에도 한일관계의 중요성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미즈시마 대사는 오늘(2일) 주한 일본대사관 공식 소셜미디어에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폭넓은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미즈시마 대사는 또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애도를 표하는 한편, 지난해는 한일 관계가 “매우 내실 있는 한 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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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