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신공항 중심 트라이포트 전략은?…부산시, 세미나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시는 13일 오후 부산시티호텔 컨벤션홀에서 ‘2024 트라이포트 전략 세미나’를 연다.

트라이포트는 가덕도신공항을 중심으로 부산신항, 철도을 이어 부산이 물류 허브로 도약하려는 전략이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불확실성과 글로벌 물류허브도시 부산’을 주제로 진행된다.

최근 급변하는 해외정세에 따른 통상 정책 전망과 해운·항만·항공·물류 분야의 주요 쟁점을 공유하고 글로벌 물류 경쟁시대를 맞이한 부산의 대응 전략에 관해 토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강희성 부산시 교통혁신국장은 “우리시는 세계 2위의 글로벌 환적항만에 가덕도신공항 개항을 통한 항공물류 기반 시설을 더해 싱가포르, 홍콩과 같은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트라이포트 혁신전략’을 수립 중”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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