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 전년 대비 2.7% 상승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미국의 11월 소비자물가가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각) 미국 노동부는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2.7% 상승했다고 밝혔다.

전월 대비로는 0.3% 상승했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CPI는 전년 대비 3.3%, 전월 대비 0.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든 수치는 다운존스 집계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rcman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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