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삼삼한 인삼문화체험 마켓

[증평=뉴시스] 충북 증평군이 7일 오후 증평읍 송산리 34플러스센터에서 인삼과 문화의 만남을 주제로 농산물 소비촉진 행사 ‘삼삼(參參)한 인삼문화 체험 마켓’을 열고 있다. 군은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에 한번씩 이벤트를 열어 판매수익 6300여 만원을 올렸다. (사진=증평군 제공) 2024.12.0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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