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단양군 보발재(해발 540m)가 3일 형형색색의 단풍으로 물들었다. 가곡면 보발리와 영춘면 백자리를 잇는 고갯길로, 지난 18일 전망대를 개장했다.(사진=단양군 제공)2024.11.03.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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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단양군 보발재(해발 540m)가 3일 형형색색의 단풍으로 물들었다. 가곡면 보발리와 영춘면 백자리를 잇는 고갯길로, 지난 18일 전망대를 개장했다.(사진=단양군 제공)2024.11.03.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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