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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안 해?" 지인에게 흉기 휘두른 60대 징역 4년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전날 다툰 지인이 자신에게 사과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장우영)는 살인미수 혐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