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첫 도움…서울, 수원FC 꺾고 5위 도약

린가드 첫 도움…서울, 수원FC 꺾고 5위 도약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수원FC를 꺾고 4경기 만에 승리를 챙겼습니다.

서울은 수원FC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22분 터진 일류첸코의 헤더 결승골로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골로 이어진 코너킥을 올린 린가드는 K리그 데뷔 첫 도움을 기록했고, 일류첸코는 시즌 14호 골로 득점 공동 선두가 됐습니다.

최근 3경기 무승에서 벗어난 서울은 수원FC를 끌어 내리고 5위로 올라섰습니다.

정래원 기자 (one@yna.co.kr)

#FC서울 #일류첸코 #린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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