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공사장서 70대 작업자 추락, 중상

[화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28일 오후 1시37분 경기 화성시 비봉면 한 근린생활시설 건설 현장에서 70대 작업자가 추락, 중상을 입는 사고가 났다.

사고는 작업자가 넘어지며 약 1m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추락 당시 13㎜ 두께 철근이 엉덩이 부분에 박히는 중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경찰 등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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