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 공장 주차장서 전기차 화재, 인명피해 없어…진화중

[영암=뉴시스]김혜인 기자 = 27일 오후 5시30분께 전남 영암군 삼호읍 한국산업단지공단 내 한 공장 내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불을 끄고 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

당시 공장동에서 휘발유 차량을 전기차로 교체하는 과정 중 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차량을 공장 밖으로 견인해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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