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상대 선제골, 환호하는 르미나

[울버햄프턴=AP/뉴시스]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마리오 르미나가 15일(현지시각)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경기 전반 36분 선제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이날 황희찬은 후반 26분 교체 출전했으며 팀은 1-2로 역전패했다. 2024.09.16.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