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3일 오전 2시31분께 충남 부여군 장암면 지토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부여소방서 등에 따르면 “하얀색 연기가 난다”는 집 주인의 신고를 받고 소방차 등 11대와 26명의 대원을 투입해 30여분 만인 오전 3시9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주택 26㎡와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4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부주의에 의한 불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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