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도 분수는 못 참지 [오늘의 한 컷]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가을 폭염이 기승을 부린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가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더위는 내일 비가 내리면서 잠시 주춤할 것으로 보인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다가 남부지방은 오후에 중부지방은 저녁에 그칠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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