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하는 팀 KOVO

[수원=뉴시스] 김선웅 기자 = 8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한국-이탈리아 남자배구 글로벌 슈퍼매치 수원대회 팀 KOVO와 이탈리아 베로 발리 몬차의 경기, 득점에 성공한 팀 KOVO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4.09.08. mangust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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