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준호 기자 = 세븐일레븐은 경남 창원 진해에 있는 해군사관학교를 방문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2024 해군순항훈련’을 응원하는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후원 물품은 총 1000만원 상당의 식료품(라면·음료·과자·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올해까지 해군순항훈련 누적 지원 금액은 약 1억4000만원에 달한다.
‘해군사관학교 순항훈련’은 임관을 앞둔 해사 4학년 생도들의 마지막 과정으로 해군 실무능력 배양을 위해 마련된 군사 실습 훈련이다.
훈련 기간 동안 순방국 우호관계 증진과 한류문화 전파 등 군사 및 문화 외교 창구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해군순항훈련 후원 외에도 나라사랑을 테마로 한 군장병 후원 활동을 10년 넘게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2014년 백령도 해병부대 방문을 시작으로 올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육군 2개 부대에 물품 지원을 하는 등 총 50여회, 4억원 이상의 물품을 후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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