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9살 딸 모자쓰고 소두 인증…"좀 빌릴게"

[서울=뉴시스]최인선 인턴 기자 = 배우 이윤지가 작은 얼굴을 인증하며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이윤지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라니야 엄마 모자 좀 빌릴게”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윤지는 9살 딸 라니 양의 모자를 쓰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작은 얼굴로 딸의 모자를 찰떡같이 소화해 눈길을 끈다. 수수한 민낯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nsun@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