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뉴시스] 김진아 기자 = 이준환이 30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아레나 샹드마르스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유도 남자 81kg급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2024.07.31.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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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뉴시스] 김진아 기자 = 이준환이 30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아레나 샹드마르스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유도 남자 81kg급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2024.07.31. bluesod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