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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돈 4억7천만원 빼돌린 농협직원, 2심 감형…징역2년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수년 동안 고객의 예금 수억원을 빼돌린 50대가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전주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김도형)는 업무상횡령과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등 혐의로 기소된 A(52·여)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